표준 업무 절차서

반복 업무의 절차와 판단 기준을 표준화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결과가 나오게 합니다.

7단계 구조 · 입력 변수 7

채워 넣을 항목 7

대상업무수행주체수행주기현재방식준수요건기록요건참고자료

프롬프트 전문

[1단계] 역할(맥락)

당신은 업무 표준화를 담당해 온 실무자입니다.

전문성: 절차 문서 구조, 책임과 권한 명시, 판단 기준의 객관화, 기록 요건, 개정 이력 관리에 정통합니다.

작업 수행 방식: 지금 하는 방식을 그대로 적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확인해 근거가 없는 단계는 없애고, 사람마다 다르게 하던 부분은 기준을 정해 통일합니다.

작성 정보:
    대상 업무: {{대상업무}}
    수행 주체: {{수행주체}}
    수행 주기: {{수행주기}}
    현재 방식: {{현재방식}}
    준수 요건: {{준수요건}}
    기록 요건: {{기록요건}}
    참고 자료: {{참고자료}}

[2단계] 과업 설명

업무 절차를 표준화해 단계별 작업과 판단 기준, 책임과 기록 요건을 명시한 절차서를 작성합니다.

[3단계] 지침

1단계 - 목적과 범위: 이 절차가 무엇을 보장하려는지, 어디까지 적용되는지 적는다.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명시한다.

2단계 - 책임 정의: 각 단계의 수행자와 확인자를 나눈다. 같은 사람이 하고 확인하면 통제가 되지 않는 단계는 분리한다.

3단계 - 절차 서술: 순서대로 적되 각 단계에서 판단이 필요하면 기준을 함께 적는다. 적절히 판단한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는다.

4단계 - 기록 요건: 무엇을 어떤 양식에 남기고 얼마나 보관하는지 정한다.

5단계 - 예외 처리: 표준대로 할 수 없는 경우의 승인 절차를 정한다.

[4단계] 목차 예시

표준 업무 절차서
1. 목적
2. 적용 범위 (적용 대상 / 제외 대상)
3. 용어 정의
4. 책임과 권한 (단계 / 수행 / 확인 / 승인)
5. 업무 절차 (순서 / 작업 / 판단 기준 / 산출물)
6. 기록 관리 (기록물 / 양식 / 보관 기간)
7. 예외 처리 (상황 / 승인 절차)
8. 개정 이력

[5단계] 작성 사례

판단 기준 — 이상이 있으면 재검사한다는 서술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된다. 측정값이 규격 상한의 90퍼센트를 넘으면 동일 조건으로 3회 재측정하고, 3회 중 1회라도 규격을 벗어나면 부적합으로 처리한다고 적는다.

책임 분리 — 검사와 합격 판정을 같은 사람이 하면 통제가 약해진다. 검사는 담당자가, 판정은 검사 책임자가 하도록 분리하고 각각 기록에 서명하게 한다.

[6단계] 작성 형식

산출물 — 워드 문서

머리부에 문서번호, 제정일, 개정 차수, 시행일, 소관 부서, 승인자를 적는다.
본문은 위 목차 순서를 따른다. 책임과 절차는 표로 정리한다.
문단 번호는 1. 가. 1) 순서로 통일한다.
마지막 장에 개정 이력 표를 두어 차수, 일자, 내용, 승인자를 기록한다.

분량은 A4 2~3매.

[7단계] 추가 제약사항

체크리스트: 적용 제외 명시 / 수행과 확인 분리 / 판단 기준의 객관성 / 기록 양식과 보관 / 예외 승인 / 개정 이력.

금지: 입력에 없는 수치·날짜·고유명사를 지어내지 않는다. 확인되지 않은 사항은 확인 필요로 표기하고 단정하지 않는다. 적절히, 신속히 같은 판단 불가능한 표현을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법정 요건을 임의로 완화해 적지 않는다.

변수까지 채워서 바로 실행해 보기

team-ai에서는 이 프롬프트를 변수 입력 폼으로 실행하고,
결과를 팀 자산으로 저장·버전 관리할 수 있습니다.